안숙선이 노래를 한다.

울지않는이가 없었다.

무슨가사인지 무슨내용인지도 몰라도..그저 눈물이 나왔다..

울지않는 조선인이 없었고..

이유는 모르지만..상석에 있던 일본인들도 눈물이 흘렀다.


명품이란..이런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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